마린피아 가로(マリンピア賀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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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어업이 번성한 마을로 알려진 가로쵸(賀露町). 가로항을 중심으로 시장과 식당, 자료관, 숙박시설까지 모여 있는 이 지역을 ‘마린피아 가로’라는 애칭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돗토리”라고 하면 일본인들은 바로 대게를 떠올리는 ‘마츠바 대게’ 명산지답게、신선한 게나 해산물이 판매되는 ‘가로이치’, 게의 매력을 소개하는 미니수족관 ‘가닛코관'(입장 무료), 돗토리지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왓타이나(돗토리 사투리로 “대단하다”라는 뜻)’ 등, 돗토리의 맛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수산시장인 ‘가로이치’는 돗토리의 부엌이라고 할 수 있는 곳. “安ぅするでェ~(싸게 해줄께~)” 라는 상인들의 활기 찬 소리도 이곳을 찾는 재미입니다.

특히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점이 많아 여기를 찾아가려면 배가 고플 때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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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돗토리시 가로쵸
(돗토리시가지, 사구에서 차로 약10분)
문의: 돗토리시 관광안내소
전화: 0857-22-3318
HP: karoichi.jp/

tip
“한 입 먹어 보세요!” 라며 건네주는 대게가 일품!
시골 마을의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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