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푸카쿠 (仁風閣)

jinfu

메이지시대에 돗토리의 범주였던 이케다 가문의 별장으로 1907년에 지은 프랑스 르네상스 양식의 서양식 건물입니다. 건물의 몸통은 서양식, 지붕이 동양식으로 지은 특이한 건물입니다. 당시의 황태자(다이쇼 천황)가 돗토리를 방문했을 때 숙소로 사용한 곳이기도 합니다. 돗토리현에서 첫번째로 밝힌 전등이 이곳의 샹들리에입니다. 세상에 메이지 문명개화를 화려하게 알렸다고 합니다. 당시 돗토리시의 1년 예산액이 5만엔인데 진푸카쿠의 건설 비용은 4만4천엔이었다고 합니다. 일본 국가가 지정하는 중요문화재입니다.

jinfu1  jinfu2

찾아가는 길: 돗토리역에서 차로 10분
연락처: 0857-26-3595
HP: www.tbz.or.jp/jinpuukaku
개관시간: 9:00~17:00
휴일: 수요일 및 공휴일
1000엔 택시 쿠쿠폰카드 소재자 150엔→120엔

jinfu3  jinfu4

tip 서양식 건축물이 일본식 정원과 함께 어우러져
독특하고도 멋스러운 저택을 체험할 수 있어요!

 

 

About th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