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岩牡蠣)

oyster

돗토리의 ‘굴’ 은 여름이 제철!

굴이 맛있는 계절이라고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겨울을 떠올리지만, 돗토리 사람들은 ‘여름’이라고 대답합니다.
이것은 전국에서 흔히 먹는 굴은 대부분이 ‘마가키(まがき)’인 반면 돗토리에서 수획되는 굴은 ‘이와가키(いわがき)’라고 불리는 다른 굴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와가키’는 6~8 월이 제철이며, ‘마가키’에 비해 크기도 크고 맛도 진해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만큼 깊은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이 굴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선한 생 굴 아래에 레몬을 짜 그대로 먹는 것입니다.
지금도 나쯔도마리 해안에서는 직접 어획하는 ‘나츠키(夏輝)’라는 브랜드 굴이 유명합니다.

  • 맛있는 시가:6월~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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