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오징어 (白イカ)

siro-ika

여름의 또 다른 명물 ‘흰오징어’

여름이 되면 가로항에서는 제철을 맞은 흰오징어 잡이 어선이 많은 출항합니다.
밤 바다를 물들이는 흰오징어 잡이 어화는 돗토리 사구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돗토리의 여름의 풍물시입니다.

이렇게 가로항세어 잡힌 오징어의 매력은 닷맛이 강한 점.
아주 신선한 오징어는 몸이 투명에 가까운 상태이고 쫄깃 쫄깃한 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선한 회도 맛있지만 하루 저녁에 냉장고에 재운 오징어도 별미.
더욱 단맛이 많아진 회는 한번 먹으면 잊지 못할 맛입니다!

  • 맛있는 시기: 5월~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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