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ochon d’Or a table

cochondor
돗토리역 근처에 있는 프랑스어로 ‘황금돼지’라는 의미를 가진 카페 ‘Le Cochon d’Or a table’.
입구에는 갓 구운 빵들이 60종류에 달하며 많은 양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빵의 원재료가 되는 밀 등은 외국산과 국산을 섞어 사용하며 이 곳 만의 레시피로 굽는 모토를 가지고 바삭하면서도 농후한 버터의 맛이 나는 빵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빵과 함께 커피를 즐기거나, 점심을 먹기 위해 주부나 회사원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각 종 빵이 100엔부터, 커피는 250엔~.

  • 찾아가는 길: 돗토리역 북쪽 출구 앞 큰 길 직진 2번째 신호동 앞 (신니혼카이 신문사빌딩1층)
  • 연락처: 0857-29-3345
  • HP: www.cochondor.com
  • 영업시간: 11:00~22:00 (빵 판매 07:00~)
  • 휴일: 연중무휴
tip
한국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비엔나 커피,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이 아주 맛있어요~.
LECOCHONDORA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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