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도메 해안을 둘러보는 유람선

우라도메 유람선을 타러 가는 길까지 펼쳐지는 풍경도 아름답기 때문에 돗토리 여행 중 한 번쯤 들러보면 좋은데요.

한켠에서는 갈매기 먹이로 새우깡도 팔고요.
돗토리에서 촬영했던 드라마 전쟁의 여신 아테나의 정우성과 수애도 유람선을 탔었네요. ㅎㅎ

유람선 안에서 프리 와이파이도 되고요! 우와 ㅋㅋ
새우깡을 하나 들었을 뿐인데 몰려드는 갈매기!던지면 완전 나이스 캐치이고요? ㅋㅋㅋ
출발 할 때는 못 본 것 같은데, 진짜 어떻게들 냄새를 맡고 오는지 갑자기 갈매기 떼가 엄청나게 몰려왔어요.
새우깡이 다 떨어졌는데도 유람선을 쫒아와요.

복잡하게 뒤얽혀있는 리아스식 해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데 실제로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그림에서 볼 수 있듯 작은 바위 섬 사이사이를 지나가는 코스인데요.
궂은 날씨라서 파도가 높아 사진찍기 힘들었는데 맑은날 타면 진짜 진짜 좋을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맑은 날엔 멀리 돗토리 사구까지 볼 수 있다고 해요.
맑은 날 돗토리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타봐야겠어요!

상세보기

浦富海岸島めぐり遊覧船 TEL: 0857(73)1212
JR 돗토리역 4번 승차장에서 岩美駅•岩井温泉•蕪島행
버스를 타고 35분~40분 소요, 유람선 승강장 앞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유람선의 경우 중학생 이상 성인 1300엔,
초등학생 650엔이고 유아의 경우
성인 1명당 유아 1인 무료. 2인부터는 소인 요금
시간은 오전 9시 10분 ~ 오후 4시 10분
소요시간은 약 40분으로 3월에서 11월말까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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