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천연 효모 빵집으로 유명한 TALMARY (タルマーリー)

삼나무가 빽빽한 산속 시골에 위치한 TALMARY 빵집은 오너 부부가 2008년 치바현에서 자가제 효모로 만든 발효빵을 만들기
시작한 것을 출발로 크래프트 맥주를 만들기 적합한 곳을 찾다 2015년 돗토리현으로 이전해왔다고 합니다.여기는 원래 보육원으로 사용되던 곳이어서,
아직 마당에 시소, 미끄럼틀 등이 있고 카페 내부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TALMARY에서는 지역의 천연 효모와 천연수 자연 재배 원료로 빵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야생의 균을 자가 배양해서 발효한 천연 효모로 만든 빵도 판매중이에요!
그리고 지역 상생을 생각하는 곳인 만큼 밀가루의 30%는 돗토리현 산 자연 재배 밀가루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메뉴는 피자, 샌드위치, 스콘,케이크, 커피, 홍차, 우유, 오렌지주스,오리지널 맥주 등이 있습 니다.

상세보기

鳥取県八頭郡智頭町大背214-1 TEL: 0858-71-0106
돗토리역 출발 기준 자동차로 40분 소요
열차보다는 렌터카나 2000엔 택시 추천!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정기 휴무
겨울철은 부정기 휴무
빵 제조를 쉬는 날은 매주 월요일
10:00~16:00
빵이 다 팔리면 영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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